하루한줄
오늘을 한 줄로 남기는 일기예요. 해가 갈수록 같은 날짜의 지난 기록이 함께 떠서, 쓰는 것보다 다시 읽는 재미가 커집니다. 다섯 해를 쓰면 오늘 화면에 네 줄의 과거가 함께 올라와요.
일기는 이 브라우저에만 있고 서버로 가지 않아요. 계정도, 스트릭도, 재촉도 없습니다.
오늘 한 줄
지금까지 0일을 남겼어요.
과거의 오늘
아직 없어요. 내년 오늘, 올해 적은 한 줄이 여기 올라옵니다. 이 일기는 쌓일수록 좋아지는 물건이에요.
백업은 내 손에
일기는 서버로 가지 않으니, 파일로 내보내 두면 그것이 백업이에요.
링크에는 일기가 담기지 않아요. 받는 사람은 자기 일기장을 새로 시작하게 됩니다.
왜 서버가 없나요
일기는 가장 사적인 기록이라서요. 우리 서버에 없으면 유출될 수도, 들여다볼 수도 없습니다. 대신 내보내기 파일이 백업이고, 그 파일은 온전히 내 것이에요.